[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LG이노텍이 4분기 무난한 실적을 낼 것이란 전망과 함께 2015년 실적 개선 기대감을 타고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이노텍은 전 거래일보다 2.40% 오른 10만6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LG이노텍은 4분기 시장 컨센서스는 충분히 충족시킬 것”이라며 “LG이노텍의 차량부품 매출액은 2015년 7190억원으로 연간 3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2016년엔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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