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LG이노텍이 4분기 무난한 실적을 낼 것이란 전망과 함께 2015년 실적 개선 기대감을 타고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이노텍은 전 거래일보다 2.40% 오른 10만6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LG이노텍은 4분기 시장 컨센서스는 충분히 충족시킬 것”이라며 “LG이노텍의 차량부품 매출액은 2015년 7190억원으로 연간 3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2016년엔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