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방송연예대상 걸스데이 유라·혜리, 여자신인상 공동 수상 “겹경사 났네”
[헤럴드경제]걸스데이의 멤버 유라와 혜리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 신인상을 공동 수상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혜리와 유라가 여자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상을 받은 유라는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예쁜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했던 혜리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상까지 주셔서 감사드린다. 같이 방송 했던 언니들에게도 정말 감사드린다. 유라 언니랑 같이 받아서 더 좋은 것 같다. 앞으로도 더 잘하는 의미에서 주신 것 같다. 가수인 제가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밝혔다.
한편 ‘2014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은 방송 사상 최초로 100% 시청자 문자 투표로 결정된다. 대상 후보는 ‘라디오 스타’의 김구라, ‘일밤-진짜사나이’의 김수로, 서경석, ‘무한도전’의 박명수, 유재석 등으로 발표됐다. 후보는 MBC가 구성한 심사위원단이 결정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