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성)=황성철 기자] 장성 돼지 축사에서 불이나 170여 마리가 폐사했다.
6일 오전 7시 14분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44분 만에 진화됐다.
축사 전체 4개 동 중 1개 동 일부인 100㎡가 타거나 그을려 돼지 173마리(어미돼지 13마리·새끼돼지 16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3655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중이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