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담양)=황성철 기자] 담양고속도로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연쇄 추돌해 1명이 심정지 상태고 5명이 다쳤다.
22일 오후 3시 10분쯤 전남 담양군 고창-담양고속도로 순천 방향 38.5㎞ 지점에서 A(64)씨의 1t 트럭이 타이어가 빠지면서 뒤집혔다.
이 사고로 화물차를 뒤따라오던 승용차가 트럭을 들이받았고, 또 다른 승용차도 사고차량을 추돌했다.
당시 차량 3대에는 모두 9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심정지 상태인 A씨와 경상을 입은 승용차 운전자·동승자 등 6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