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재단이 처음으로 신설한 ‘선플언론인상 1호’에 김영상(사진) 헤럴드경제 논설실장이 수상했다.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은 16일 서울 중앙대 법학관에서 열린 ‘2023 선플활동 결과보고대회 및 시상식’을 통해 김 실장에게 이 같은 상을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실장은 선플재단이 전개하고 있는 선플운동에서 우수 선플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민병철 재단 이사장은 “30년 가까이 기자생활을 하고 있는 김 실장은 언론 부문에서 선플 확산에 많은 기여를 하는 등 선플운동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선플활동 결과보고대회에서 선플언론인상을 수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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