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최대주주가 정금성에서 캘리버스톤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3.69%(455만3583주)이다.
회사측은 “미상환채무와 관련해 채권자중 하나인 우리종합금융에 담보로 제공됐던 주식 455만3583주를 캘리버스톤이 우리종합금융으로부터 매수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그 계약이 지난 6일 이행됐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최대주주가 정금성에서 캘리버스톤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3.69%(455만3583주)이다.
회사측은 “미상환채무와 관련해 채권자중 하나인 우리종합금융에 담보로 제공됐던 주식 455만3583주를 캘리버스톤이 우리종합금융으로부터 매수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그 계약이 지난 6일 이행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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