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변정수가 입은 코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재벌가의 장녀 마주란 역을 맡아 럭셔리룩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변정수는 지난 21,22회에서 톡톡 튀는 컬러의 배색 코트를 선보여 패셔니스타임을 또 한번 입증했다. 밝은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배색 코트와 블랙 터틀넥, 그리고 볼드한 진주 목걸이를 착용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한 변정수는 감각적인 패션이 돋보이며 극중 행동까지 더 눈에 띄었다. 이 때 착용한 핑크 컬러 배색 코트는 특히 미니멀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다. 이 제품은 와인+네이비, 핫핑크+그레이로 두가지 컬러로 스키니 팬츠와 매치하면 생동감 넘치는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
meel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