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한국이민사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강의’를 연다.

지난 6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초등학생과 중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한반도 정치·사회·문화의 발자취를 소개한다.

유물, 서화, 공예, 건축, 인물 등에 대한 시각 자료를 보여주며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강의한다.

인천 중구에 있는 이민사박물관은 한인의 해외 이주와 관련한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중등 교사 연수, 청소년 답사 등의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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