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올해 첫 IPO(기업공개) ‘대어’로 평가받는 에이피알의 주가가 상장 첫날인 27일 장 초반 공모가의 1.6배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피알은 공모가(25만원) 대비 67.60% 오른 4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4년 설립된 에이피알은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와 화장품 '에이프릴', 패션브랜드 '널디' 등을 보유한 기업이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6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14만7000∼20만원) 상단을 초과한 25만원으로 확정됐다.
이어진 공모주 청약에서는 11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4조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gil@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