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한화투자증권은 10일 이녹스가 올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녹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고객사의 재고조정 및 갤럭시 노트3 물량 감소로 전분기 대비 30% 감소한 434억원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매출액 감소와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으로 31.8% 감소한 82억원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올해는 스마트폰 시장과 태블릿PC 시장 성장의 동반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여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운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 시장과 태블릿 PC시장이 대면적화 되고, 보급형 제품 위주의 물량 증가가 기대된다”며 “올 상반기까지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실적 증가 추세가 꾸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김 연구원은 이녹스의 올 매출액을 2607억원, 영업이익은 513억원으로 예상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