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한화투자증권은 10일 이녹스가 올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녹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고객사의 재고조정 및 갤럭시 노트3 물량 감소로 전분기 대비 30% 감소한 434억원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매출액 감소와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으로 31.8% 감소한 82억원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올해는 스마트폰 시장과 태블릿PC 시장 성장의 동반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여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운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 시장과 태블릿 PC시장이 대면적화 되고, 보급형 제품 위주의 물량 증가가 기대된다”며 “올 상반기까지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실적 증가 추세가 꾸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김 연구원은 이녹스의 올 매출액을 2607억원, 영업이익은 513억원으로 예상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