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와 송승현이 결성한 투송플레이스가 가요계에 본격적인 진출을 알렸다.
투송플레이스는 10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나이-키'를 공개했다.
이들은 이날 블랙 수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재치있는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첫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비, 동방신기, 에일리, 달샤벳, VIXX, 걸스데이, 테이스티, 가물치,대국남아, 히스토리, WASSUP, 팀버, 김소정, 원앤원, 에어플레인, 김경록, 투송플레이스, 김종서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