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국내 유일 정부출연 플라즈마 연구기관‘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 2012년 개소한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는 현재 60여명의 연구원들이 플라즈마 기반기술 구축 및 원천기술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있으며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한 농식품 융합기술 개발, 이온 발생장치 개발로 국제적인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신산업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군산에 입주 후 세계 4번째로 전도냉각형 초전도 전자사이클로트론공명(ECR)이온 발생 장치인 SMASHI(Superconducting Multi-Application Source of Highly charged Ions) 개발함으로써 플라즈마기술분야에서 국제적인 성과를 이뤘다. 더불어 전북의 농업발전에 기여하게 될 ‘미래선도 플라즈마 농식품 융합기술 개발사업’ 추진으로 관련기술 연구는 물론 특허출원, 기업대상 기술이전 등 플라즈마 기술의 상용화에서도 획기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작년 7월에는 2014 ICMAP(플라즈마 응용 국제학술회의) 등 4건의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플라즈마기술의 국제화에 기여했으며 “플라즈마 융복합 학연공동연구센터(DRC)” 운영으로 전문인력의 양성과 22편의 논문을 발표했다.또한, 산업단지 내 기업들의 기술지원을 위한 ‘중소기업 기술상담회’ 개최, 중소기업 기술지원(특허, 기술 이전 및 기술료 등) 확대를 위한 136건에 달하는 기술 지원 가능 기술 개발, 8건 478백만원의 기술 이전 등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기술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올해는 플라즈마기술 2단계 도약의 해로 삼아 ‘플라즈마기술 복합연구동 건립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2018년까지 250억원 국비 투자를 통해 사회적 이슈는 크지만 아직 개발 단계가 낮은 에너지, 환경, 의료, 농식품 분야의 기술혁신을 위한 혁신형 플라즈마 R&D 추진으로 국제적인 연구개발 플랫폼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