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삼성카드는 중ㆍ고등학교 방학시즌을 맞아 동반 자녀와 함께 삼성 관계사를 1일간 방문해, 해당 분야 전문가로부터 특강도 받고, 홍보관 등도 체험할 수 있는 ‘삼성카드 잡 투어링 데이’를 진행한다.
직업 체험 프로그램의 하나인 잡 투어링 데이는 자녀들로 하여금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직업과 업무현장을 직접 경험하도록 해, 미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는삼성전자, 서울신라호텔, 제일기획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으며, 2월 25일 삼성전자, 26일 서울신라호텔, 27일 제일기획에서 관계사별로 전문가 특강 또는 실습, 홍보관 견학 등을 진행한다.
이벤트는 1월 한 달간 삼성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m)를 통해 참여 신청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관계사별로 각 10명씩 선발하여 자녀와 함께 초청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why37@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