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층적 시차가 공존하는 새로운 시공간을 특유의 절제된 기하학적 조형 언어로 표현하는 김병주, 김용관의 2인전 ‘Ambiguous Parallax’가 서울 용산구 갤러리조은에서 개최된다. 새로운 차원의 공간을 표현하는 김병주(b.1979) 작가와 흑백의 스트라이프로 가득한 김용관(b.1980) 작가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시시각적 미학 경험을 선사하는 이번 전시는 6월 29일까지 만날 수 있다.
박현선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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