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에프엔씨엔터가 새해부터 활발한 IR활동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에프엔씨엔터는 19일 하나대투증권, 20일 NH투자증권, 22일 대우증권 후원 기업설명회(IR)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회사와 사업현황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주요 증권사 4곳으로부터 연초부터 동시에 러브콜을 받은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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