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동서고금, 온고이지신으로 배운다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옛 것을 익히어 새 것을 배운다는 고사성어다. 기업과 사회, 국가 경영에 크리에이티브 리더십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2014년에도 이 고사성어는 유효하다. 배를 끌고 산을 넘어 콘스탄티노플을 함락시킨 술탄, 168㎝ 단신으로 유럽 대륙을 호령한 나폴레옹, 아이폰 하나로 21세기 IT산업을 지배한 스티브 잡스까지 새 시장을 만들고, 새 시대를 연 크리에이티브 리더십의 선구자는 무궁무진하다. 또 역사 속에 가려 잘 알지 못했던 우리 주변 기업에서도 크리에이티브 리더십의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뛰어난 통찰력 그리고 혁신적인 조직경영의 힘을 보여준 동서고금의 훌륭한 리더를 통해 새 시대에 필요한 크리에이티브 리더십의 조건을 제시한다.
최정호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