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경기 성남시는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업체에 최대 4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 사이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도움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성남 지역 내 중소기업이면서 전년도 수출실적 1000만불(약 108억원) 이하인 기업이다.
시는 신청 기업 가운데 수출 잠재력, 참가 준비사항 등을 평가해 18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 업체는 부스임차료와 장치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 희망업체는 성남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기업 상품 안내서 등 각종 서류를 갖춰 우편 또는 이메일(lioqq@korea.kr)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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