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4일 오전 7시 40분께 충남 태안 격비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꾼과 선원 등 20명을 태운 9.77t급 낚시어선 H호가 엔진 고장으로 표류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태안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 배는 이날 오전 5시께 낚시를 하기 위해 신진항을 출항했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엔진 고장으로 운행이 멈췄고, 선원들은 태안 어업정보통신국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태안해경은 경비함정과 122구조대를 현장에 보내 승객들을 구조하고, H호를 신진항으로 예인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