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은 26일 위안화 표시 환매조건부채권(R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위안화 RP는 최대 60일 만기에 만기까지 보유하면 연 1.0~1.2%의 수익을 지급하는 확정 금리형 상품으로, 현대증권이 고객에게 자금을 받아 가입금액 이상의 우량채권에 담보를 설정하고 만기 시에 고객이 채권을 반환하면 가입 시 확정한 이자와 원금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등 국내 우량기업이 발행한 위안화 표시 채권에 투자한다. 상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홈페이지(http://www.hdable.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국 각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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