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시영이 ‘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 1차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한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30일 “이시영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1차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드라마를 끝낸 후 시합 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작년 1월 인천시청 복싱팀에 입단했던 이시영은 2012년 3월 제7회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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