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오른쪽)와 이완구 국무총리후보자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15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 ’의원총회에서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김무성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63번째 생일을 맞아 “여러 어려움에 처해 있는 대통령이 생신 날 누가 따뜻한 생신상이라도 차려드렸는지 마음이 쓰인다”면서 “대통령께서는 뒤에 100만 원군인 당이 있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마시고 어려운 일 모든 것을 당과 상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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