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이 다가오면서 무섭게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가만히 있어도 신경통이나 디스크환자들은 통증이 심해지는 날씨인데, 김장을 담그면서 힘든 노동을 한 주부들은 한바탕 몸살을 앓는 경우가 많다.
예년보다 2주 정도 빨리 찾아온 추위에 환호하는 스키어들 역시 조심해야 한다. 아차 하는 순간에 허리나 다리 관절에 충격을 받는데, 대부분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심하면 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출산 후 관리를 못 해서, 빙판에서 살짝 넘어졌을 뿐인데 농번기라 일을 쉴 수 없거나 무거운 것을 장시간 들거나 옮기는 직업의 종사자들은 강도만 다를 뿐 요통 즉, 허리통증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당장은 견딜 만하지만 이미 뒤틀어진 척추는 디스크라는 종착역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요통이 시작되고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는 환자들의 회상에 단골로 등장하는 출발점이 군대에서의 후유증, 혹은 같은 자세를 반복하는 업무, 화분을 들다 가볍게 삐끗한 경우, 충격이 있었지만 사는 게 바빠서 방치했던 과거 등이다. 방치했다간 때늦은 후회만 남을 뿐이다. 또한 고가의 치료비와 주기적인 병원치료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병을 키우는 사람도 적지 않다.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없었던 디스크치료 분야에 최근 자가치료가 가능한 디스크 치료기기가 출시돼 요통 환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임팩코리아㈜가 ‘하루 10분, 누워서 치료’라는 슬로건으로 출시한 가정용 디스크 치료기기 ‘디스크매직’이 그것이다. 임팩코리아 이명숙 대표에 따르면, 디스크매직은 가정에서 혼자서도 간편하게 디스크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식약청 허가(경인 제신13-410)를 획득한 의료기기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도 유럽이나 미국처럼 요통의 원인이 무엇인지 진단이 나오면, 먼저 의료기기로 자가치료한 후 결과가 없으면 병원에서 집중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어떤 치료든 선택은 환자의 몫이지만 최후 방법을 우선 선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출시 후 사용자들의 반응은 놀랍다. 부산의 모 한의원 원장은 이 제품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나설 정도다. 치료 목적도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면 허리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다.
이 대표는 “디스크매직은 통증완화효과가 뛰어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환자 개개인의 증상 정도에 맞게 조절하여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며 “이벤트 내용이 스미싱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우리는 기업이다. 홍보도 중요하지만 일정 부분을 고객분들께 되돌려 주는 마케팅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임팩코리아는 지난 1일부터 사은품증정 및 구매 시 할인 받을 수 있는 포인트적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임팩코리아 홈페이지(www.diskmagic.co.kr)나 전화(1899-3349)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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