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과 민주당 지도부 4자회담이 3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다시 열렸다. 회담에 앞서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김한길 민주당 대표의 손을 잡고 깍듯하게 인사하고 있다. 전날 회담에서 김 대표는 테이블을 주먹으로 내리치며 “누가 죽나 한번 보자”고 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김한길 대표·전병헌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전날에 이어 4자회담을 다시 열고 정국 정상화 방안에 대해 협상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김한길 대표·전병헌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전날에 이어 4자회담을 다시 열고 정국 정상화 방안에 대해 협상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김한길 대표·전병헌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전날에 이어 4자회담을 다시 열고 정국 정상화 방안에 대해 협상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오늘은 잘 해보십시다”먼저 고개숙인 황우여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김한길 대표·전병헌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전날에 이어 4자회담을 다시 열고 정국 정상화 방안에 대해 협상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김한길 대표·전병헌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전날에 이어 4자회담을 다시 열고 정국 정상화 방안에 대해 협상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김한길 대표·전병헌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전날에 이어 4자회담을 다시 열고 정국 정상화 방안에 대해 협상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오늘은 잘 해보십시다”먼저 고개숙인 황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