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원맨밴드 달어쿠스틱이 싱글 ‘청춘그루브’를 지난 4일 공개했다.
달어쿠스틱은 지난 8월 싱글 ‘센서빌리티(Sensibility)’로 데뷔한 뮤지션으로 10월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를 위한 응원가 ‘부르셀로나’를 발표한 바 있다.
‘청춘그루브’는 신촌ㆍ홍대 등지에 살면서 월세가 밀려 집주인과 다투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한편, 달어쿠스틱은 내년 봄 ‘부르셀로나’에 2절을 추가한 곡을 공개하고, 3월에 정규 앨범을 내놓을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