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원맨밴드 달어쿠스틱이 싱글 ‘청춘그루브’를 지난 4일 공개했다.
달어쿠스틱은 지난 8월 싱글 ‘센서빌리티(Sensibility)’로 데뷔한 뮤지션으로 10월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를 위한 응원가 ‘부르셀로나’를 발표한 바 있다.
‘청춘그루브’는 신촌ㆍ홍대 등지에 살면서 월세가 밀려 집주인과 다투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한편, 달어쿠스틱은 내년 봄 ‘부르셀로나’에 2절을 추가한 곡을 공개하고, 3월에 정규 앨범을 내놓을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