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유연석 아만다 사이프리드와의 만남에 이어 2PM 멤버 옥택연과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옥택연은 4일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환영하는 생일 축하 파티 겸 만찬 행사에 ‘한류스타’ 대표로 참석했다.

옥택연은 이날 트위터에 “아름다운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생일 축하합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옥택연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다정하게 서서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159cm의 아담한 체구를 가진 아만다 사이프리드 옆에 있어서 듬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아만다 사이프리드 역시 사랑스러운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만다사이프리드(좌부터/AmandaSeyfried/영화배우),유연석(안연석/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유연석과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아만다사이프리드(좌부터/AmandaSeyfried/영화배우),유연석(안연석/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유연석과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이 외에도 tvN ‘응답하라1994’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칠봉이’ 역의 유연석과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 겸 배우 에릭남이 아만다 사이프리드와의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