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홈플러스가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대전에 들어갔다. 홈플러스는 1~2세용 유아완구부터 아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슈퍼R/C카까지 200만개의 완구를 준비했다. ‘피셔프라이스 러닝홈’과 ‘리트타익스 액티비티 가든’ 제품은 30% 할인가로 나오고, ‘레고 론레인져 시리즈’는 40% 할인된다. 10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용 완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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