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구로구(구청장 이 성)는 개봉역 부근 옛 KBS 송신소 터에 눈썰매장을 만들어 이달 14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1000여 평 규모로 조성될 눈썰매장은 길이 100m, 폭 25m의 슬로프를 갖췄다. 180여 평 규모의 얼음썰매장과 빙어잡이 체험장도 설치된다.
눈썰매장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에서 도보로 8분 거리이고 입장료는 성인과 어린이 구분없이 4000원이다. 얼음썰매장과 빙어잡이 체험장 이용료는 각각 5000원이다.이용시간은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다.
![“오빠한테 사진 좀 보내줄래” 성착취 당한 딸…흥분한 부모 이건 절대 안됩니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9.dc53dbfb52cc41e5adae8d003cac493b_T1.png?type=h&h=240)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