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일본 브리지스톤스포츠의 골프 용품을 수입·유통하고 있는 (주)석교상사(대표 이민기)가 방한에 뛰어난 ‘Tour heat +3°C ITEM (투어 히트 +3°C 아이템)’ 기능성 모자를 선보였다.
니트 소재의 기능성 모자는 Tour heat +3°C ITEM (투어 히트 +3°C 아이템)이라는 기능을 탑재, 태양광이 열 에너지로 전환돼 따뜻함을 유지시켜 체감온도를 3°C 가량 높여준다.
특히 본격적인 겨울 추위로 인해 노인층은 물론 젊은 사람에게도 뇌졸증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뇌혈관 질환이 우려되는 이 시기에, 건강을 지키는데도 한 몫하고 있는 아이템이다.
귀마개의 탈 부착으로 손쉽게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필드에서는 물론 평상시에도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실용성을 지닌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Tour heat +3°C ITEM(투어 히트 +3°C 아이템) 기능성 모자는 총 4가지(CPWT31, CPWT32, CPWT33, CPWT34)로 구성됐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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