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배우 송지수와 결혼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16일 장범준은 자신의 팬카페에 “군대 가려던 계획을 잠시 미루고 2년 정도 사귀던 여자 친구와 내년 봄 결혼을 하게 됐다“며 ”결혼을 생각보다 서두르게 된 이유는 내년에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장범준은 버스커버스커 잠정 활동 중단에 대해 “멤버들과 논의한 결과 Mnet ‘슈퍼스타K’ 출연 이후 각자 원했더 삶과 다르게 너무 앞만 보고 달려왔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이번 시점에 각자 목표한 바를 서로 이루기 위해 버스커버스커 활동을 잠시 멈추고 서로 하고 싶었던 일을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송지수와 장범준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예비 신부인 송지수는 1993년생으로 MBC ‘위대한 탄생’ 출신 셰인의 ‘너를 본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장범준(좌부터/가수/버스커버스커),송지수(탤런트)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배우 송지수와 결혼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장범준(좌부터/가수/버스커버스커),송지수(탤런트)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배우 송지수와 결혼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장범준 송지수 결혼’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범준 송지수 결혼, 너무 어린 것 같은데”, “장범준 송지수, 행복하게 잘 살길”, “장범준 송지수, 대박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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