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전력에너지부품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는 전력에너지부품 기술교류회를 19일 충북TP 선도기업관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전력에너지부품 기술교류회는 전력에너지산업에 필요한 핵심 부품 및 모듈 등의 기술동향과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기업 간 기술연계를 통한 신제품 개발을 촉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스마트가전의 에너지관리기술 및 EMC대책”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교류회는 ▲전자부품연구원 최광순 책임연구원이 ‘스마트가전 에너지관리기술 및 표준화 추진현황’ ▲주식회사 윈인텍 변정건 대표이사가 ‘EMC 대책 및 기술동향’에 대해 주제 강연을 발표하고, 회원들간에 전력에너지부품 산업 활성화 및 지역 내 연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간다.
충북TP 윤병진 차세대반도체센터장은 “전력에너지부품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고부가 가치화에 기여하고자 산학연관의 기술네트워킹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