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전력에너지부품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는 전력에너지부품 기술교류회를 19일 충북TP 선도기업관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전력에너지부품 기술교류회는 전력에너지산업에 필요한 핵심 부품 및 모듈 등의 기술동향과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기업 간 기술연계를 통한 신제품 개발을 촉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스마트가전의 에너지관리기술 및 EMC대책”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교류회는 ▲전자부품연구원 최광순 책임연구원이 ‘스마트가전 에너지관리기술 및 표준화 추진현황’ ▲주식회사 윈인텍 변정건 대표이사가 ‘EMC 대책 및 기술동향’에 대해 주제 강연을 발표하고, 회원들간에 전력에너지부품 산업 활성화 및 지역 내 연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간다.
충북TP 윤병진 차세대반도체센터장은 “전력에너지부품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고부가 가치화에 기여하고자 산학연관의 기술네트워킹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