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팰러스’ 공급 20만대 돌파
싱글용 가전제품을 내세운 동부대우전자의 ‘니치마켓(틈새시장)’ 공략이 일본에서도 통하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23일 일본 최대 오피스텔 브랜드인 ‘네오팰러스(Neo Palace)’에 제품 공급 20만대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2011년부터 현지에 냉장고 제품 공급을 시작한 이래 올해 86ℓ 냉장고, 4.6㎏ 세탁기, 19ℓ 전자레인지 등 공급모델을 확대하면서 월 5000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누적 공급량 20만대를 넘어서는 성과를 달성했다.
일본시장 맞춤형 소형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동부대우전자는 내년부터 네오팰러스의 신규 오피스텔 제품 공급뿐만 아니라 기존 오피스텔의 교체 모델로도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어서 매출 확대 추이는 지속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동부대우전자는 일본 가전유통 2위 업체인 ‘빅카메라(biccamera)’와 제휴를 맺고, 5.5㎏ 세탁기 1만5000대를 공급하기로 하였다.
홍승완 기자/
=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