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헤럴드경제는 2014년을 해묵은 갈등의 벽을 넘어 상생과 대타협을 통해 ‘해피 코리아(Happy Koreas)’를 만드는 데에 앞장서겠습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기획물들을 야심 차게 벌여나가겠습니다. 특히 지난 한 해 데이터 저널리즘을 선도해온 헤럴드는 2014년을 데이터 저널리즘의 원년으로 삼아 ‘빅 데이터’를 끊임없이 선보임으로써 언론의 질과 독자의 눈높이를 한층 끌어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크리더십(크리에이티브+리더십)’ 코리아!지난 한 해 한국은 정치ㆍ사회적으로 혼란기를 겪었습니다. 대외 환경도 불투명합니다. 집단이기주의에 한국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사회통합을 저해하는 각종 요소, 바야흐로 정치ㆍ사회ㆍ경제ㆍ기업 등에서 새로운 창조적인 리더십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소통이든, 화합이든, 상생이든 미래가 추구하는 리더십은 바로 창조적인 개념에 기반을 둬야 합니다. 헤럴드경제는 창조적인 리더십은 과연 무엇인지를 화두로 던지겠습니다.
비포&애프터…명사들의 변신명사의 옷이나 액세서리 등을 코디해 새로운 패션을 선보이는 명사의 ‘비포 & 애프터’ 코너를 신설합니다. 단순 재미를 떠나 명사에 어울리는 패션이나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등을 제안함으로써 명사 본인뿐만 아니라 독자들, 나아가 관련 산업에도 새 이미지나 영감을 불어넣는 코너입니다. 이를 위해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코디네이터들이 직접 참여합니다.
‘新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헤럴드경제는 2004년 큰 방향을 일으켰던 기획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의 후속으로 ‘新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을 선보입니다. 10년 전, 대박을 낸 이들의 현재 모습을 살펴보고 새로운 성공신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인물들을 발굴해 집중 조명합니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새로운 성공 코드’를 만든 대박스토리를 통해 이 시대의 성공 노하우와 희망의 메시지도 생생히 전해줄 계획입니다.
‘레티켓(레저+에티켓)’ 이것만은 지키자!등산ㆍ자전거ㆍ골프 등 국내외 레저인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레저와 관련한 에티켓은 아직 후진국 수준입니다. 이에 헤럴드경제는 ‘레티켓’이라는 연중 이벤트로 건전한 레저문화 정착에 앞장서겠습니다. 레티켓은 선진국 반열에 오르기 위한 또 다른 중요한 잣대가 될 것입니다.
재계 3세, 그들의 빛과 그림자재계 3세는 이제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의 생사를 거머쥔 세대에 이르렀습니다. 경영에서 이들의 성공 여부가 곧 나라경제의 흥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에 재계 3세 경영을 집중 조명해보고 해법도 제시하겠습니다.
‘사회적 자본’ 확충이 진정한 선진화의 길라잡이한국 사회가 불신과 불통의 장애에 막혀 소득 2만달러대에서 주춤하며 도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상호 신뢰와 협력이 필수입니다. 경제발전과 사회통합의 정신적 인프라가 구축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헤럴드경제는 현대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연중 기획을 통해 사회적 신뢰와 배려, 노블레스 오블리주 등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을 확충하기 위한 해법을 찾아 제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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