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경인지역 8개 점포에서 오는 10일까지 고객들로부터 사은 상품권의 일부를 기부 받아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상품권의 일부를 기부할 수 있고, 최소 5000원 부터 기부가 가능하다.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달팽이 저금통을 증정한다. 지난 6일 압구정본점에서 직원들이 ‘청각장애 어린이 돕기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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