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7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창립 5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아시아소사이어티는 1956년 미국의 존 록펠러 3세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미국과 아시아 사이의 이해 증진과 교류 강화를 위해 만들어진 기구다. 신 회장은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가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회장직을 맡고 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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