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박근혜 대통령 서유럽 순방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동행 중인 박봉균 SK에너지 사장이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순방 공식 일정인 ‘한-영 글로벌 CEO포럼’에 참여해 한국 기업 대표로 기조연설을 했다. ‘한-영 글로벌 CEO포럼’ 에너지 세션에서 공동 의장을 맡은 박 사장(오른쪽)과 영국 AMEC의 사미르 브리코 사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ken@heraldcorp.com

박봉균(기업인/SK에너지대표이사사장/한국기원이사)
박근혜 대통령 서유럽 순방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동행 중인 박봉균 SK에너지 사장이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순방 공식 일정인 ‘한-영 글로벌 CEO포럼’에 참여해 한국 기업 대표로 기조연설을 했다. ‘한-영 글로벌 CEO포럼’ 에너지 세션에서 공동 의장을 맡은 박 사장(오른쪽)과 영국 AMEC의 사미르 브리코 사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박봉균(기업인/SK에너지대표이사사장/한국기원이사) 박근혜 대통령 서유럽 순방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동행 중인 박봉균 SK에너지 사장이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순방 공식 일정인 ‘한-영 글로벌 CEO포럼’에 참여해 한국 기업 대표로 기조연설을 했다. ‘한-영 글로벌 CEO포럼’ 에너지 세션에서 공동 의장을 맡은 박 사장(오른쪽)과 영국 AMEC의 사미르 브리코 사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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