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박근혜 대통령 서유럽 순방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동행 중인 박봉균 SK에너지 사장이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순방 공식 일정인 ‘한-영 글로벌 CEO포럼’에 참여해 한국 기업 대표로 기조연설을 했다. ‘한-영 글로벌 CEO포럼’ 에너지 세션에서 공동 의장을 맡은 박 사장(오른쪽)과 영국 AMEC의 사미르 브리코 사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ken@heraldcorp.com
ken@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