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마세라티가 오는 18일부터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2013 윈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배터리, 타이어, 브레이크 및 라디에이터 등 겨울철 기본 확인 항목 외에도 냉각수, 각종 오일류, 워셔액과 와이퍼를 무상으로 점검해준다고 밝혔다.
마세라티 순정 부품, 액세서리 품목은 5%에서 최대 30%, 타이어는 5%에서 최대 1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 서울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겐 마세라티 골프공과 마커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FMK 관계자는 “마세라티만의 섬세하고 수준 높은 차량 점검 및 서비스를 통해 다가오는 겨울철 고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dlcw@heraldcorp.com
김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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