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스타팩토리 소속 꽃미남 배우 한영제가 ‘총리와 나’에 이범수 경호원으로 출연한다.
한영제는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가제)’(극본 김은희, 윤은경 / 연출 이소연)에 극 중, 총무 권율(이범수 분)의 경호원으로 화려한 라인업에 함께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영제는 극 중 총무 권율(이범수 분)의 뒤를 지키며 일어나는 해프닝을 재미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영제는 “이범수, 윤아, 류진, 채정안, 윤시윤 선배님 등 여러 선배님들과 연기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열심히 연기하면서 작품에 열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한영제는 첫 데뷔인 2008년 MBC ‘스타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MC 이휘재,현영) 37회 봄친구로 출연, 스친소 최다 득점 9.0 을 받아 출연자와 시청자들로 하여금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04년부터 모델 활동을 하면서 캘빈클라인, 리바이스, 휴고보스 패션쇼 모델잡지 에꼴, 보그, 에스콰이어 모델화보 모델활동을 해 왔으며, 세련되고 잘생긴 외모로 사랑 받았었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 로맨스를 담으며 KBS2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suntopi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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