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유튜브(youtube) 에러로 누리꾼들이 잠시 불편을 겪었다.

유튜브 에러는 19일 오전 7시 40분께 발생했다. 유튜브 홈페이지 주소(www.youtube.com)에 접속하면 ‘500 Internal Server Error’라는 메시지가 담긴 창이 떴다.

전세계 유튜브 이용자들은 SNS로 불편을 호소했지만 다행이 10여분이 지난 오전 7시 53분께 정상복구됐다.

현재 유튜브 홈페이지는 정상적으로 열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유튜브 에러는 지난해 10월 4일에도 일어난 바 있다.

당시 오후 10시 서울광장에서 시작된 싸이의 공연은 서울시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하지만 8만명 이용자들이 한 번에 몰리면서 잦은 버퍼링이 이어졌다.

특히 오후 11시께 유튜브 화면에 ‘An error occured. Please try again later.’라는 공지문이 뜨고 영상 중계가 끊기는 사태가 이어지기도 했다.

유튜브(youtube) 에러 메시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튜브(youtube) 에러, 잠깐이지만 깜짝 놀랐네” “유튜브(youtube), 유튜브 마니아들은 에러 뜨면 엄청 답답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