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7일 동안 겨울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이번 세일에서는 갑작스런 추위를 겨냥해 방한용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겨울 아우터 대전’에서는 무스탕과 코트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럭셔리 모피 페스티발’에서는 모피 브랜드가 특가 상품 등이 준비돼있다.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 모던하우스 매장에서 직원들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점검하며 세일 준비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아이파크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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