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연예인들의 일상을 다룬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인기를 얻을 정도로 1인 가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홈플러스는 1인 가구를 위한 간편식 먹거리 대전을 준비했다. 1인식 찌개류와 1인식 반찬류, 떠먹는 피자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4종의 1인용 소포장 먹거리를 99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26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1인식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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