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27일 전국 139개 점포가 대한한돈협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로부터 ‘한돈 판매 인증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돈 판매 인증’은 국내산 돼지고기 유통점의 유통 과정이나 주방, 종업원의 청결상태 등을 엄격히 심사해 위생적인 매장에만 부여된다. 홈플러스는 향후 축산 코너에 한돈 전용 판매대를 구성하고, 국산 돼지인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다음달 4일까지 삼겹살과 목살, 갈비 등 한돈 주요부위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한다.[사진제공=홈플러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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