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테디와 배우 한예슬이 6개월 째 열애 중이다.
YG 측은 "프로듀서 테디와 배우 한예슬의 열애기사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6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한예슬과 테디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5월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까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예슬과 테디 모두 활동하기 전 미국에서 오랫동안 정서가 닮아있어 쉽게 가까워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논스톱4', '구미호외전', '그 여름의 태풍',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스파이 명월' 등에 출연했다.
테디는 1998년 원타임으로 데뷔해 현재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 소속가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