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6일 ‘제1차 한-오스트리아 산림협력위원회’를 오스트리아 빈(Wien)에서 개최하고, 양국간 ▷산림경영관리 기술과 인력교류, ▷고산지역 식물 종 공동연구 및 종자 보전, ▷산지재해 예측 및 저감기술 교류 등 산림정책연구, ▷산림기술자 교육 훈련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합의했다.

사진은 한국 산림청 수석대표 류광수 해외자원협력관(앞 오른쪽)과 오스트리아 농림환경수산부 수석대표인 마틴네바워(Martin Nóbauer)(앞 왼쪽)가 회의를 마치고, 협력회의 의사록에 싸인 후 상호협력 우호를 다지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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