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사기 혐의로 필리핀에서 검거된 옛 폭력조직 ‘양은이파’의 두목 조양은(63) 씨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경찰광역수사대에 들어서고 있다.

박현구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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