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4 13화 응답하라 1994 13화 요기베라 명언

[헤럴드생생뉴스]응답하라 1994 13화가 화제다.

‘응답하라 1994’ 유연석이 요기베라 명언을 통해 고아라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94’(이우정 극본, 신원호 연출) 13회 ‘1만 시간의 법칙’에는 칠봉이(유연석)의 인터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터뷰를 진행하던 칠봉이는 멘토가 있느냐는 물음에 “뉴욕 양키스 요기베라가 멘토다. 그의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라는 명언이 인상 깊었다”라면서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는 쓰레기(정우)와 키스를 통해 마음을 확인한 나정(고아라)의 모습과 묘하게 어우러져 앞으로 이들을 둘러싼 삼각관계가 더욱 고조될 것임을 암시했다.

유연석(위부터/안연석/탤런트/영화배우),고아라(탤런트/영화배우)
‘응답하라 1994’ 유연석이 요기베라 명언을 통해 고아라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연석(위부터/안연석/탤런트/영화배우),고아라(탤런트/영화배우) ‘응답하라 1994’ 유연석이 요기베라 명언을 통해 고아라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응답하라 1994 13화 요기베라 명언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를 접한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94 13화 요기베라 명언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 영화 '공범'에서도 나왔던 대사다" "응답하라 1994 13화 요기베라 명언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 점점 흥미진진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