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사진, 서예, 시화 등 109점의 영등포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후원하고 영등포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제17회 목련전’이 오는 2일부터 7일까지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목련전은 미술, 서예, 공예, 시화, 사진 등 영등포 예술인들의 혼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부담 없이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마련된 전시회로 올해로 벌써 17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일 오후 5시 개전식을 시작으로 미술 29점, 사진 14점, 서예 27점, 시화 27점, 공예 12점 등 총 109점의 작품이 전시돼 구민들이 관람할 수 있게 한다.
전시회는 개천절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4일 동안 관람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까지 운영돼 보다 많은 구민들이 여유롭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작품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구민들의 관심과 호응도도 높아져 영등포구를 대표하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구의 문화예술 작품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된 전시회로서 구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관람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 문화체육과(02-2670-3134)로 문의하면 된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