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기아자동차가 오는 11월 출시 예정인 2세대 신형 쏘울의 외관을 1일 국내에 공식 공개했다. 신형 쏘울은 지난 3월 뉴욕 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
2세대 쏘울은 기존 쏘울이 갖고 있는 개성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 한층 균형잡힌 자세를 보완했다. 전면부는 기존 쏘울보다 범퍼 모양을 강조했으며, 한층 남성적인 이미지를 더했다. 측면부에는 기아차종 중 쏘울만 갖고 있는 랩어라운드 형식의 글라스를 그대로 유지해 쏘울의 개성을 살렸고, 기존 쏘울보다 더욱 균형잡힌 이미지를 만들었다. 18인치 신규 휠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1세대 쏘울이 기아차의 디자인 경영과 함께 출시된 첫 신호탄이었다면, 2세대 쏘울은 쏘울이 기아차의 대표 아이콘 브랜드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dlcw@heraldcorp.com
김상수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