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는 SK텔레콤과 76억7423만원 규모의 2013년 ICT 3차 데이터과금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14.2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27일까지다.
회사측은 “LTE 스마트폰의 보급확대와 무제한 요금제 등으로 인한 과금트래픽의 증가로 과금솔루션의 확대 증설 및 신규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엔텔스는 SK텔레콤과 76억7423만원 규모의 2013년 ICT 3차 데이터과금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14.2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27일까지다.
회사측은 “LTE 스마트폰의 보급확대와 무제한 요금제 등으로 인한 과금트래픽의 증가로 과금솔루션의 확대 증설 및 신규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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