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술에 취한 40대 남성이 애꿎은 무료급식소 유리창에 화풀이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충주경찰서는 7일 돌을 던져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노모(4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 30분께 충주시 연수동의 한 무료급식소로 돌을 던져 대형유리창 5장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씨는 경찰에서 “지인이 이 무료급식소 관계자와 금전관계 때문에 문제가 생겨이를 해결해주려고 찾아갔다 홧김에 그랬다”고 말했다.
경찰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목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 노씨를 붙잡았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