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한국과 스위스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본점 에비뉴엘에서 ‘스위스 명품시계 박람회’를 진행한다. ‘바쉐론콘스탄틴’ ‘예거르쿨트르’ ‘브레게’ 등 스위스를 대표하는 명품 시계 브랜드 17개가 참여해, 총 11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박람회에 나오는 시계의 규모만 해도 총 85억원에 달한다. ‘태그호이어’는 대표적인 콜렉션으로 손꼽히는 ‘까레라’ 탄생 5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을, ‘브라이틀링’은 벤틀리 콜렉션을 소개할 예정이다.[사진제공=롯데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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